[6월 셋째주 보고] 과반노조, 100호지회 달성 중앙이 뛴다!

○ 주재현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간부들이 선두에서 정규직시대를 개척하고 과반노조와 100호 지회 달성을 이루겠다는 결심으로 지난주부터 전국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6월 셋째주에는 분당오리점과 평택안중점, 대구수성점과 남대구점, 상인점 등을 방문해 2020년 임단협 기초설문조사도 받고 조합가입과 지회설립을 독려했습니다.

 

지회가 없는 매장이었지만 직원들의 목소리와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 정규직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좋다며 벅찬 목소리로 응원해주시는 분
  • 나 하나가 설문한다고 뭐가 달라지겠냐고 하시면서도 전체가 모이면 큰 힘이 된다며 기꺼이 설문에 함께 해주시는 분
  • 정규직이 되고 나서도 더 열심히 해달라고 응원하시는 분 등등

많은 직원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대구지역 방문에는 신현숙 성서지회장님과 신경자 스타디움지회장님 등 지회간부님들도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20일에는 노동조합에 대한 음해에 맞서 투쟁하는 세종지회를 방문해 조합간부들과 간담회도 진행하고 이길 때까지 투쟁하자고 함께 결심했습니다.

○ 2020년 임단협 승리를 위한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과반노조와 100호 지회 달성, 2020년 임단협 승리를 위해 중앙부터 열심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