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5월 2014

[한겨레 5.28]“대형마트 노동자도 생활임금 보장하라”

민주노총·홈플러스·이마트노조 “한달 꼬박 일해도 100만원 남짓” 홈플러스에 근무하는 3년차 비정규직 노동자 ㄱ(35)씨는 지난 4월 한 달 일해 86만8410원을 손에 쥐었다. 시급 5450원이다. 하루 7시간30분씩 21일간 일한 대가로 기본급 85만8380원을 받았고…

우리 임금, 우리 손으로 결정하자! 홈플러스 노동조합 임금교섭 중간 보고!

저임금 고강도노동 강요하는 홈플러스! 생활임금 보장하라! 우리 임금, 우리 손으로 결정하자! 홈플러스 설립 15년만에 처음으로 열린 임금교섭이 지난 5월 8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4월 21일에 있었던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섭이 시작된…

대형마트 노동자들에게 생활임금을!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뼈빠지게 일하고 단돈 100만원! 생활임금 보장하라! 월급빼고 다 올랐다! 생활임금 보장하라! 홈플러스노동조합은 5월 28일 오전 11시(인천은 오후1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이마트노동조합과 함께 서울/인천/수원/울산/부산/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고 대형마트 노동자들에게…

CS조합원 똘똘 뭉쳐 맘 편하게 일해보자! 전국 CS조합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CS조합원 똘똘뭉쳐 맘 편하게 일해보자!! CS조합원 앞장서서 노동조합 강화하자!! 5월 27일, 전국의 홈플러스 노동조합 CS 조합원들은 부산의 한 수련원에 모였습니다. 처음으로 열린 <홈플러스 노동조합 CS 조합원 워크샵>에 참가하기 위해 각…

회사는 돌려막기식 인력배치 중단하고, 신규인력 충원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홈플러스노동조합 서울본부에서 드리는 글 회사는 돌려막기식 인력배치 중단하고,신규인력 충원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오늘도 새벽잠을 설치면서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동료들과 부대끼면서 힘들지만 그래도 하루하루를 일해 왔습니다. 몇 번이나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우리 임금 우리 손으로 결정하자!” 5월 8일, 1차 임금교섭 진행

5월 8일 오후 3시, 서울 홈플러스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1차 임금교섭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4월 18일 임금교섭 상견례에 이어 본교섭에 돌입하게 된 것입니다. 노동조합측은 김기완 위원장이 대표교섭으로, 회사측은 전화수 상무(인사부문장)이 대표교섭으로 참석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슬픔을 느끼고 동시에 분노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연일 가슴 아픈 소식이 들려와 차가운 검은 바다로 사라져버린 안산 단원고의 아이들을 비롯한 희생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지기만 합니다. 대한민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