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중계점도 폐점매각 시도 들통났다

– ■ 중계점 밀실매각 시도가 들통났다 노동조합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MBK와 경영진은 서울 노원구 중계점 밀실폐점을 시도하다 들통났고, 현재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가로 막혀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MBK는 중계점을 허물고 지하5층-지상 37층, 총 1,294세대가 들어가는 대규모 주택신축사업을 서울시와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몰래 추진되던 이번 사업은 중계점 근처에 있는 중학교가 배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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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점 자산유동화 발표에 대한 조합 입장] 막무가내식 폐점매각, 절대 성공할 수 없다

– ○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이 오늘(13일) 오후 대구점 자산유동화 확정을 발표했다. 언론보도는 대체로 <오늘 대구점 자산유동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상대와 계약금액 등은 비밀유지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 대구점 자산유동화 발표는 속빈 강정에 불과하다. MBK와 경영진은 안산점, 둔산점과 탄방점 또한 자산유동화를 발표했으나, 안산점은 사실상 무산됐으며 둔산점과 탄방점 또한 우리 투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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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기자회견] “부동산개발업체 미래인은 둔산점 인수계획 철회하라”

– ○ 노동조합은 둔산점 인수대상자로 밝혀진 미래인측에 “인수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MBK 기업사냥의 공범이 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 노동조합은 10월 13일(화) 오전 부동산개발업체 미래인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경고하고 “미래인이 MBK 부동산투기질의 짝꿍이 되어 둔산점 인수에 나선 것은 기업사냥꾼 MBK의 공범이 되는 것”이라고 강력 규탄했습니다. 특히 “홈플러스 안산점 인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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