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20

노동조합, 전직원에게 ‘임일순 사장과 경영진 경고’ 메일 발송

– – 동료직원 여러분,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위원장 주재현입니다.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를 건네기도 무안할만큼 코로나19 감염병이 온 나라를 불안과 위기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매장과 현장, 본사에서 고생하시는 동료여러분들이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임일순 사장과…

대구 성서점, 직원 중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안전대책 최고수준으로 높이고 통합운영 중단하라

– 대구 성서점 직원이 24일(월) 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졌습니다. 매장에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자가 다녀간 경우는 있으나 직원이 감염된 사례는 처음입니다. 성서점 확진자는 발열증상이 있어 지난주 19일(수)부터 자체 격리를 진행하고 있었고 22일(토)…

[코로나19 조합원 및 직원 대응지침] 직원도 위험하다! 회사는 조합요구 즉각 수용하라

–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마트노동자들의 안전에도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허술한 방역체계와 관리도 문제지만, 늘어난 업무량과 노동강도 역시 조합원과 직원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걸리기 전에 일하다 죽겠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85호 안산선부지회, 86호 송탄지회 설립을 축하합니다

– – 모두 모두 축하해주십시오. 2월에만 벌써 2개의 신규지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홈플러스지부 85호 안산선부지회가 2월 10일에, 86호 경기 송탄지회가 21일 새벽에 연이어 설립되었습니다 인력감축과 강제전배, 일방적 통합운영 등 회사의 횡포가 날로…

[2/21 MBK 규탄기자회견] MBK는 홈플러스 구조조정 중단하고 생존권 보장하라

– 홈플러스 몰락의 주범이자 구조조정 인력감축의 조종자, 1조원 투자약속은 지키지 않고 3조원이 넘는 돈을 빼간 약탈자, 장사할 생각은 없이 매각 차익만 노리는 기업사냥꾼, 바로 MBK입니다. 노동조합은 2월 21일(금) 오전 11시…

2만직원을 위기의 희생양 삼으려는 무능력한 경영진은 자격없다

– 경영진과 점장들은 대체 무슨 책임을 졌습니까? 경영진이 결국 조합원 2명을 강제발령 했습니다. 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십년 넘게 일한 매장에서 하루아침에 쫓겨나야 한단 말입니까? 마트산업의 위기, 경영실패와 실적부진… 우리도…

조합원 강제전배 끝내 강행, “두말하지 않겠다. 당장 철회하라”

– 경영진이 기어이 강제전배를 강행했습니다. 노동조합의 수십여차례 항의와 당사자들의 완강한 거부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2월 17일(월) 조합원들을 익스프레스로 강제전배 했습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동대문점에서 14년간 일한 이순옥 조합원, 시화점 오픈 멤버로 16년간…

2020년 정기대의원대회 공고

2020년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정기대의원대회를 공고합니다   ■ 일시 : 2020년 2월 23일(일) 오전 11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 국회 출입시 신분증이 필요하오니, 반드시 신분증을…

[임일순 사장, 황정희 인사부문장, 김동수 영업부문장 발령장]

  – 홈플러스 가족여러분, 임일순 대표이사는 재임 기간 실적부진과 인력감축, 무분별한 강제전배와 일방적인 통합운영을 추진해 임직원들의 고충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MBK의 뜻에 따라 임직원의 희생만 강요한 임일순 대표이사를 M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