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호 지회 건설을 위해 중앙도 뜁니다… 파주운정, 포천송우 방문

○ 노동조합은 올해 사업계획을 통해 연말까지 100호 지회 건설을 결심했습니다.

얼마전 설립한 원주지회까지 현재 75개 지회를 건설했습니다.

연말까지 25개가 남았습니다.

녹록치 않은 목표지만,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결심으로 중앙부터, 위원장부터 전국에 있는 미지회 매장을 누비고 뛰기로 하였습니다.

 

○ 10월 12일(금)에는 경기지역 파주운정점과 포천송우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나고 조합 가입과 지회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주운정점에는 주재현 위원장이, 포천송우점에는 최대영 사무국장이 간부들과 함께 고생하고 있습니다.

 

○ 하루 전날인 11일(목)에는 얼마전에 설립한 막내지회인 원주지회를 방문해 조합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한 손으로는 지회설립을, 다른 손으로는 지회강화를! 둘 다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 지역과 현장에서 항상 고생하시는 지역본부장님과 지회장님들에게 힘이 되도록, 모범이 되도록, 중앙 위원장과 간부들부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중앙부터 지회까지 연내 100호 지회 결성을 위해, 조직확대강화를 위해 연말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