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대전 가오지회 설립~ 축하해주세요

 

 

7월 22일(일) 대전 가오지회가 설립되었습니다.

22일에 홈플러스 73호 지회로 가오지회가 설립되었습니다. 마트노조로는 121호 지회입니다.

 

이날 설립총회에는 중앙에서 최대영 사무국장님과 안중현 조직국장, 정수지 조직부장이 함께 했고, 김일주 본부장님과 선춘자 국장님, 동청주 지회장님과 둔산 지회장님, 서대전 지회장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먼저 최대영 사무국장님이 노동조합의 역사와 필요성에 대해 교육해주셨고, 김일주 본부장님과 선춘자 국장님이 뜨겁고 열렬한 축하와 격려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설립총회에서는 지회간부로 장학춘 지회장님과 이선미 사무장님, 김오연 부지회장님 등을 선출하였습니다.

 

▲ 왼쪽부터 김오연 부지회장님, 장학춘 지회장님, 이선미 사무장님입니다

장학춘 지회장님은 “드디어 가오점에도 지회가 생겼다. 지회를 너무 원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모든 직원들이 지회가 생기길 원하는만큼 조합원들이 손발이 되어 도와준다면 부족하지만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큰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지회가 생긴만큼 가오점에도 앞으로 새바람이 불 것입니다.

당장 C/S 미팅시간이 없는 문제와 2시간 이상 연속근무 문제부터 풀어나갈 것입니다. 노동조합이야말로 우리의 힘입니다. 노동조합과 함께 현장과 세상의 당당한 주인으로 살며 투쟁합니다.

 

마지막으로… 계룡지회, 서대전지회에 이어 가오지회까지… 3연타로 지회를 설립한 김일주 대전충청본부장님과 선춘자 국장님, 그리고 대충지역 지회장님들 모두 너무 고생 많으셨고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