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6월 2015

[카드뉴스] 영국 테스코! 홈플러스 비밀 매각 빠른 속도로 추진 중!

테스코는 밀실협상 중단하고 매각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홈플러스 비밀 매각에 대한 카드뉴스가 발행되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비밀매각에 대한 내용과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일터와 일자리를 지켜나가는 홈플러스 노동조합의 대응과 이후 계획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메트로신문 6.30] 영화 ‘카트’ 재현될까…불안한 홈플러스 직원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카트’는 상업 영화 최초로 비정규직 노동문제를 그리면서 대중의 공감과 응원을 받았다. ‘카트’는 대형마트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 영화가 대중들의…

[머니투데이 6.30] 홈플러스 M&A 정보전 후끈…밉보인 칼라일

홈플러스 M&A 정보전 후끈…밉보인 칼라일 전 경영진과 접촉금지 의무 어겨 입찰자격 제한될뻔…KKR 등 라이벌과 경쟁치열 미국계 PEF(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칼라일이 홈플러스 인수전에서 자승자박해 유력 후보에서 밀리는 모습이다. 이 인수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조선일보 6.29]외국계 사모펀드 독무대된 인수戰… 홈플러스 매각땐 대량 실직 우려

외국계 사모펀드 독무대된 인수戰… 홈플러스 매각땐 대량 실직 우려 요즘 유통업계의 최고 관심사 중 하나는 영국 유통그룹 테스코의 홈플러스 매각 건입니다. 지난해 막대한 적자를 낸 테스코가 현금 마련을 위해 홈플러스를…

[시사포커스 6.26]홈플러스 입찰, ‘쩐의 전쟁’ 수순 밟나

홈플러스 입찰, ‘쩐의 전쟁’ 수순 밟나 업황 불황에 노조반발까지…홈플러스 매입 의사 왜? 오리온그룹이 홈플러스 인수 예비제안서를 영국테스코에 제출했다. 하지만 인수대금이 7조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는 만큼 업계는 사모펀드로의 매각이나 분할 매각에…

[뉴스1 6.26]홈플러스 인수戰, 사모펀드 ‘돈싸움?’…오리온 인수 가능성은

홈플러스 인수戰, 사모펀드 ‘돈싸움?’…오리온 인수 가능성은 유일한 전략적투자자 오리온, 자금력에서 뒤쳐질수도 사모펀드들도 부담스럽긴 마찬가지, ‘매각 불발→분할 매각’ 시나리오도 국내 2위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의 매각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전략적 투자자로는 오리온이 유일하게…

[노컷뉴스 6.26] 홈플러스 분할매각에 재매각되나…사모펀드 관심 높아

영국 최대 유통업체 테스코가 진행하는 홈플러스의 매각 시도와 관련해 오리온을 제외하고 대부분 재매각에 관심 있는 사모펀드들만 관심을 보이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매각에 참여의사를 타진하는 인수의향서(LOI)를 낸 곳은 칼라일,…

[한겨레 6.27]“시급 1만원은 최소한의 생계비다”…전국노동자대회 열려

내년치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29일을 앞두고 3500여명의 인파(경찰 추산 2500명)가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광장에 모였다.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달한 오후 2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최저임금 1만원 쟁취 전국노동자대회’에 모인 시민들은…

[한겨레 6.26]평범한 일상을 꿈꾼다, 최저임금 1만원이라면…

2016 최저임금 결정 앞둔 ‘6인의 바람’ 4860원(2013년)→5210원(2014년)→5580원(2015년)→? 찔끔 오르는 최저임금으로 사는 사람들은 ‘밥 먹고 잠자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했다. 숭숭 뚫린 ‘생활의 구멍’이 너무 많다는…

[오마이뉴스 6.25] 월급날 빨리 돌아가는 머리… 이번 달도 적자 [최저임금위원회에 바란다④마지막] 미혼 마트 노동자의 편지

[오마이뉴스 6.25] 월급날 빨리 돌아가는 머리… 이번 달도 적자 [최저임금위원회에 바란다④마지막] 미혼 마트 노동자의 편지 저는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상품 진열 업무를 맡고 있는 37살의 미혼 여성입니다. 하루 종일 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