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352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632 |
성과급 미지급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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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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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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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5.12 | 0 | 2476 |
631 |
MBK의 일방적인 40개 점포 매각을 반대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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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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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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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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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5.09 | 0 | 2340 |
630 |
주재현 위원장, 동김해점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 가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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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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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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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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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5.04 | 0 | 2789 |
629 |
사고지회 아픔 딛고, 새출발한 영도지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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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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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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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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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5.04 | 0 | 2200 |
628 |
동김해점 폐점통보에 맞서 "노동조합으로 더 굳게 뭉치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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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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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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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25 | 0 | 2479 |
627 |
회사의 일방적인 동김해점 폐점 통보를 규탄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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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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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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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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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25 | 0 | 2877 |
626 |
노동조합이 세종시의 일요일 의무휴업을 지켜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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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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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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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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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20 | 0 | 2359 |
625 |
최저임금 실천단, 버스 타고 서울을 누비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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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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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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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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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18 | 0 | 1845 |
624 |
“정용진이 책임져라” 명동 신세계 본점앞에서 투쟁 돌입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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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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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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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07 | 0 | 2043 |
623 |
노동조합, 산업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책 마련 촉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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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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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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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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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8.04.07 | 0 | 2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