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210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830 |
7/13 긴급기자회견, "화이트코리아는 안산점 인수계획 철회하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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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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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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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7.13 | 0 | 2031 |
829 |
2020 임단협 수정요구안 발표, 교섭돌파구 열기 위한 전향적 제안... 경영진은 즉각 성실교섭에 나서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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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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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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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7.06 | 0 | 1571 |
828 |
[주재현 위원장] 쟁의행위에 돌입하며 전직원에게 드리는 호소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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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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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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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7.06 | 0 | 1127 |
827 |
[7/4 MBK 규탄, 임단협 승리 결의대회] 투기꾼 MBK와 배째라는 경영진에 맞서 고용안정 지키고 임단협 승리하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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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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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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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7.04 | 0 | 1471 |
826 |
[6/29 조정중지 결정] 역대 최악의 저급한 경영진이 조정마저 농락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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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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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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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6.30 | 0 | 1327 |
825 |
[6/27 노동조합 100초 논평] "또 3,700억 타령이냐? 고마해라, 지겹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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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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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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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6.28 | 0 | 1408 |
824 |
[6/26 노동조합 100자 논평] "그래, 이럴 거면 차라리 아무 것도 하지 마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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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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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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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6.28 | 0 | 1129 |
823 |
[노동조합 입장] 교섭결렬과 쟁의국면을 앞두고 2만 직원에게 드리는 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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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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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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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6.24 | 0 | 1273 |
822 |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 투쟁지침 1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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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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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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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6.19 | 0 | 1748 |
821 |
[6/18일 7차 본교섭] 사측의 임금논의 거부로 결국 교섭결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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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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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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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0.06.19 | 0 | 1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