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성명/논평

성명/논평

[논평] 신임 영업부문장에게 바란다 “2만직원을 첫 자리에 두고 진심으로 직원을 섬기시라”

– ○ 5월 17일 영업부문장이 전격적으로 교체됐다. <섬김이>라는 말을 자신의 호처럼 사용했으나 진짜로 그가 섬긴 것은 직원도, 회사도 아닌 바로 MBK였다. 직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자신의 성과만을 앞세우며 막무가내로 사업을…

<임금환수 철회 촉구 노동조합 성명> 잘못된 계산법을 집어치우고 임금인상분 제대로 지급하라

– ○ 일방적 임금환수 강행하는 경영진을 강력히 규탄한다 회사가 오늘까지도 5월 10일 일부 직원들의 급여를 환수하겠다는 입장을 끝까지 굽히지 않고 있다. 노동조합은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회사측에 임금환수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노사합의를…

<성명> 2019년 임금합의 준수하고 인상분을 온전히 지급하라

– 회사가 2019년 임금합의서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노사합의를 파기하였습니다. 회사는 아무도 모르게 일방적으로 일부 직원들의 임금을 1월부터 삭감하여 지급해왔는가 하면, 어이없게도 온전히 지급한 임금에 대해서는 다음달부터 환수하겠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적반하장도…

<성명> 18/19년도 성과급 미지급에 대한 노동조합 성명

– 25,000명 홈플러스 임직원들은 열악한 영업환경에서 최대의 성과를 내고 있다. 2018년에 영업부문은 중장기계획 없는 보여주기식 사업들을 우후죽순 발표했고, 최근 이찬기 영업부문장은 17년 근무한 직원들을 타점포로 강제발령냈다. 이처럼 우리 직원들은 홈플러스…

<성명> 부천상동지회 조합원에 대한 강제 타점 전환배치를 즉각 철회하라

– <성명> 부천상동지회 조합원에 대한 강제 타점 전환배치를 즉각 철회하라 4월 2일 부천상동점 조합원 8명이 강제적으로 타점 전환배치를 발령받았다. 이번 강제전배는 작년 11월 부천중동점 폐점 이후 직원 40여명이 부천상동점으로 옮겨온…

[투쟁속보_6] “경악스런 인력감축의 실체가 드러났다. 구조조정 인력감축 당장 중단하라!”

– 보안업체 계약해지는 구조조정 신호탄이 맞았다   MBK와 현 경영진이 작년 10월부터 대규모 구조조정과 인력감축을 추진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홈플러스 임일순 사장은 작년 10월 8일 임원들에게 이메일을…

노동자 생존권 무시, 단체협약 위반, 보안업체 계약해지 일방통보 규탄 성명

  ○ 홈플러스 보안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계약해지 일방통보 규탄한다. 회사는 지난주 올해 12월 31일자로 홈플러스 전체 보안업체와의 계약해지를 일방통보했다. 홈플러스 보안노동자 1,500여명에 대한 일방적인 해고통보이다. 이번 결정은 협력업체직원인 보안노동자들의 생존권을…

<홈플러스 리츠 인가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

–   지난 9월 11일 국토교통부가 홈플러스 리츠 설립과 영업인가를 승인함에 따라 회사는 복수의 주관사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리츠 매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된 일부 기사에서 매각대상 점포와 개수를 언급하였지만…

[마트노조 성명] 문재인대통령은 최저임금 개악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라

  [마트노조 성명] 문재인대통령은 최저임금 개악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라.     참담하다. 5월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저임금 삭감개악법이 결국 통과되였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한결 같았다. 최저임금 인상률을 낮추기 위해서 언제나…

[노동조합 성명] 강력한 민주노조로 똘똘 뭉쳐 최저임금 개악, 임금강탈 저지하자

<1>   <2>     [5/25 최저임금 개악 규탄 노동조합 성명]   강력한 민주노조로 똘똘 뭉쳐 최저임금 개악, 임금강탈 저지하자   500만 최저임금 노동자의 피끓는 절규에도 불구하고 적폐집단, 재벌앞잡이로 전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