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607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87 |
홈플러스에 붙은 대자보! 안녕하지 못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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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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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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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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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20 | 0 | 3193 |
| 86 |
전국에서 파업을 결의하는 조합원들의 당찬 모습!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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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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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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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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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20 | 0 | 3808 |
| 85 |
끝까지 노동자들 요구 무시한 사측,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도 불구 단체교섭 최종 결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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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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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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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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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18 | 0 | 3310 |
| 84 |
“0.5계약제? 30년 넘게 이 판에서 일 하면서 처음 듣는 근로시간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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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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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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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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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14 | 0 | 2861 |
| 83 |
투표도 투쟁이다!! 뜨거운 투표 열기속에 쟁의행위 찬반투표 개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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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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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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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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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13 | 0 | 3044 |
| 82 |
단체교섭 결렬과 쟁의행위 준비 돌입에 대한 유인물이 발행되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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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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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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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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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12 | 0 | 2464 |
| 81 |
홈플러스 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요구 매장 앞 1인 시위 진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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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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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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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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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10 | 0 | 4069 |
| 80 |
노동조합, 쟁의행위 조정신청 접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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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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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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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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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06 | 0 | 2920 |
| 79 |
노동조합 투쟁속보 1호-14년만의 첫 단체교섭을 파탄낸 홈플러스 사측을 규탄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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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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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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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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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06 | 0 | 2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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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홈플러스노동조합은 쟁의행위 준비절차에 돌입할 것을 선언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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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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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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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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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13.12.06 | 0 | 3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