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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title>
		<link>https://hplu.org</link>
		<description>홈플러스 노동조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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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16(수)과 17(목), 이틀간 경주에서 대구권, 영주까지 대구경북지역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89]]></link>
			<description><![CDATA[9.16(수)과 17(목), 이틀간 경주에서 대구권, 영주까지 대구경북지역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언제부터 일할 수 있을지, 급여나 상여금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건강검진, 병가, 알바 등등

꼬리를 물며 이어진 질문과 답변 그리고 아! 그래? 오?! 갖가지 감탄사, 웅성거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휴직상태에서 이사람 저사람의 얘기가 더해져 사실처럼 되어버린 갖가지 이야기들을 정리하며 정기적인 모임으로 노동조합에서 전하는 소식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조직확대가 중요한 시기임을, M&amp;A가 되더라도 우리 것을 지킬 수 있는 힘은 바로 노동조합임을 알고 그 힘을 키워야 하는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노동조합을 믿고 온전한 정상화가 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하자. 조합원들은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결심을 보이는 모습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박수로 마무리했습니다

간담회 자리에 함께해 주신 신승훈 마트노조 위원장 후보님, 안수용지부장 후보님, 손상희 부지부장 후보님, 신경자 대경본부장 후보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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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18 Sep 2026 05:5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합원 공지 게시판 이용 및 홈페이지 회원가입 안내]]]></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88]]></link>
			<description><![CDATA[<h3>[조합원 전용 게시판 이용 및 홈페이지 회원가입 안내]</h3>
<p>조합원 전용 게시판은 <b>노동조합 조합원으로 최종 승인된 분</b>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활한 회원가입 및 승인을 위해 아래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p>

<h4>1. 기존 조합원 ➜ <b>‘홈페이지 회원가입’ 진행</b></h4>
<p>이미 노동조합에 가입되어 있으신 조합원께서는 <b>홈페이지 회원가입</b>을 진행해 주셔야 게시판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
<p><i>(※ 간혹 홈페이지 가입 대신 조합 가입 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합 가입이 아닌 아래의 홈페이지 회원가입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i></p>

<ul>
 	<li>
<p><b>홈페이지 회원가입 바로가기:</b> <a class="ng-star-inserted" href="https://hplu.org/register/?utm_source=gemini"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hplu.org/register/</a></p>
</li>
 	<li>
<p><b>필수 입력 항목:</b> <b>이름, 전화번호, 주소</b></p>
<p><i>(조합원 명부 대조를 위해 3가지 항목을 빠짐없이 정확히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i></p>
</li>
 	<li>
<p><b>이메일 인증 필수:</b> 가입 신청 후 등록하신 이메일로 발송된 인증 메일을 확인(링크 클릭)하셔야 회원가입 절차가 완료됩니다. <i>(메일이 보이지 않는 경우 스팸함을 확인해 주세요.)</i></p>
</li>
</ul>
<h4>2. 아직 조합원이 아닌 경우 ➜ <b>‘조합 가입’과 ‘홈페이지 가입’ 모두 진행</b></h4>
<p>노동조합 미가입 상태에서는 홈페이지에 가입하셔도 조합원 전용 게시판 이용이 어렵습니다. <b>조합 가입과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둘 다 완료</b>해 주시기 바랍니다.</p>

<ul>
 	<li>
<p><b>노동조합 가입 신청:</b> <a class="ng-star-inserted" href="https://m.site.naver.com/1jgJ3?utm_source=gemini"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m.site.naver.com/1jgJ3</a></p>
</li>
 	<li>
<p><b>홈페이지 회원가입:</b> <a class="ng-star-inserted" href="https://hplu.org/register/?utm_source=gemini"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hplu.org/register/</a></p>
</li>
</ul>
<h4>3. 승인 처리 및 문의 안내</h4>
<ul>
 	<li>
<p><b>승인 절차:</b> 조합 중앙에서 <b>가능한 매일 오전</b>에 조합원 명부 대조 후 순차적으로 등업 승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i>(※ 대외 일정 및 노조 업무 상황에 따라 승인이 다소 지연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i></p>
</li>
 	<li>
<p><b>회원가입 관련 문의:</b> 가입 오류, 승인 지연 등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p>

<ul>
 	<li>
<p><b>문의 이메일:</b> <code>hplu1084@gmail.com</code></p>
</li>
</ul>
</li>
</ul>]]></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4:58: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홈플가자, 추석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87]]></link>
			<description><![CDATA[🍎<b>추석 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b>

우리 노동자의 힘으로 살린 홈플러스, 정상화까지 함께 해주세요. 다가오는 추석 장보기를 홈플러스에서!

투기자본 MBK의 책임을 묻고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될때까지 조합원 여러분의 계속된 관심 부탁드립니다!

<b>#홈플가자</b>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b7df294b788672912.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b7df2a92ee465701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4:43: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회토론회] 사모펀드 MBK 책임규명과 홈플러스 진짜 회생을 위한 국회토론회]]></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8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ba91bcc2224813873.png" alt="" />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8ec1d006a67493423.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15 Sep 2026 15:58: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트노조-여야 의원단, 국회 소통관서 ‘추석 장보기 #홈플가자’ 공동 기자회견 개최]]></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81]]></link>
			<description><![CDATA[<h3><b>“우리의 일터를 지키는 추석 대목, 국민과 함께 완전한 정상화로 달려갑시다!”</b></h3>
<h4><b>— 마트노조-여야 의원단, 국회 소통관서 ‘추석 장보기 #홈플가자’ 공동 기자회견 개최 —</b></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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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동료 여러분!

회생계획안 인가와 전국 매장 재개장을 이끌어내기까지, 벼랑 끝에서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켜내신 동료들의 노고에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18개월간의 피눈물 나는 투쟁 끝에 우리는 회생의 문을 열어냈습니다. 하지만 동료 여러분도 피부로 느끼시듯, 법원의 회생계획 인가는 끝이 아니라 일터를 완전히 되살리기 위한 ‘진짜 싸움의 시작’입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추석 대목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진보당, 사회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국민을 향해 <b>“추석 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 함께해 주십시오(#홈플가자)”</b> 캠페인을 공식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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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h3>
<h3><b>■ "매출이 살아나야 좋은 새 주인을 만납니다" — 국회도 팔 걷어붙여</b></h3>
기자회견 사회를 맡은 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은 “지난 18개월간 홈플러스를 지켜온 노동자들의 일자리와 입점 상인의 삶을 지키기 위해, 이번 추석 장보기를 홈플러스에서 해달라”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함께한 여야 의원들은 마트노조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과 연대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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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li><b>민병덕 의원(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b> "재개장 후 지난 한 달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 늘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납품대금과 새 주인 찾기 등 험난한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을지로위는 정상화 지원과 함께, 다가오는 국정감사와 검경을 통해 MBK파트너스의 약탈적 경영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li>
</ul>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79fc2b9bd52841008.jpg" alt="" />
<ul>
 	<li><b>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b> "현장 노동자들과 농어민, 입점업체의 삶을 살리기 위해선 고객이 돌아오고 매출이 서야 합니다.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책임 있는 M&amp;A(인수합병) 성사까지 함께하겠습니다."</li>
</ul>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79fc2b159f7094110.jpg" alt="" />
<ul>
 	<li><b>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b> "18개월 동안 포기하지 않고 싸워 청산 위기를 돌려세운 조합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진보당도 전국 곳곳의 홈플러스 매장에서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힘을 보태겠습니다."</li>
</ul>
<ul>
 	<li><b>이강일·이훈기·권향엽·송재봉·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b> "긴급 운영자금 확보와 회생 인가는 현장을 지켜낸 조합원들의 힘이었습니다. 마트 노동자의 손을 따뜻하게 잡는 국민의 발걸음이 이어지도록 민주당 시·도당 차원에서도 명절 장보기 행사를 홈플러스에서 펼치며, 단 한 명의 일방적 희생도 없는 완전 정상화까지 함께 살피겠습니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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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h3>
<h3><b>■ 안수용 지부장 “고객의 발걸음에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b></h3>
현장 발언에 나선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은 최근 강동점 현장에서 한 단골 고객이 손을 꼭 잡으며 <strong>"홈플러스가 문을 닫았을 때 너무 서운하고 힘들었다. 앞으로 꼭 오래오래 문을 열어달라"</strong>고 당부했던 사연을 전하며, 참가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안수용 지부장은 <strong>“홈플러스는 단순한 일터를 넘어 입점업주들의 생계 터전이자 지역 주민들의 생활 터전”</strong>이라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blockquote><b>“진정한 정상화는 이제부터입니다. 고객이 다시 찾아오고 매출이 살아나야 우리 노동자들의 고용도 지켜지고, 좋은 인수자를 찾아 회사를 완전히 정상화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는 좋은 인수자를 맞이할 때까지 끝까지 책임을 다해주십시오. 우리 현장 노동자들도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연대에 더 좋은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b></blockquote>
<h3><b>■ 동료 여러분, 추석 대목 매장을 활기로 가득 채웁시다!</b></h3>
사모펀드 MBK의 탐욕에 맞서 회생 인가를 이끌어낸 것은 바로 현장을 지켜온 우리 노동자들의 단결된 힘이었습니다. 이제 추석 대목을 맞아 국민들의 장바구니 발걸음이 우리 매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부터 밝은 미소와 헌신적인 서비스로 손님들을 맞이합시다.

마트노조는 국회·시민사회와 굳건히 연대하여 ▲MBK 경영 책임 끝까지 추궁 ▲고용 안정을 담보하는 건실하고 책임 있는 새 인수자 유치 ▲단 한 명의 희생도 없는 완전한 일터 정상화를 완수할 때까지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입니다.

<b>"국민의 손으로, 노동자의 땀방울로 홈플러스를 반드시 바로 세웁시다!"</b>

<b>2026년 9월 14일</b>

<b>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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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79fc29affd8486962.jpg" alt="" />

[안수용 지부장 발언문]

안녕하십니까.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장 안수용입니다.

얼마 전 홈플러스 강동점에 갔었는데 한 어머니께서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열어 너무나 감사하고, 문을 닫았을 때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서운하고 힘들었다. 앞으로도 꼭 오랫동안 문을 열어달라.”

이 말씀을 듣는데 지난 18개월의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저희 노동자들에게 홈플러스는 소중한 일터이지만, 시민들에게는 장을 보고 생활하는 공간이고, 입점업주들에게는 생계를 이어가는 삶의 터전입니다.

실제로 입점업주들을 만나보면 “이제야 정말 한시름 놓인다”며 기뻐하십니다.
주변 상인들도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열면서 사람들이 오가고 상권에 활기가 돌아오는 것이 반갑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홈플러스는 단순한 하나의 기업이 아니라 노동자와 소상공인, 지역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삶의 공간입니다. 지난 18개월 동안 저희 노동자들 뿐만아니라 모두가 홈플러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홈플러스는 다시 회생의 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은 아닙니다. 진정한 정상화는 이제부터입니다. 고객이 다시 찾아오고 매출이 살아나야 합니다. 노동자의 고용이 안정되고 입점업주와 협력업체가 함께 살아나야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좋은 인수자를 찾아 완전한 정상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석 명절 장보기는 홈플러스에서 해주십시오. 홈플러스에서 장을 보는 한 번의 소비가 결코 단순한 소비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장바구니가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입점 소상공인의 생계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됩니다.

저희 노동자들도 국민들의 선택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하고, 다시 찾고 싶은 홈플러스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와 국회에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좋은 인수자를 찾고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 있게 함께해 주십시오.

시민 여러분, 이번 추석에는 홈플러스에서 장을 봐주십시오.

여러분의 장바구니 하나하나가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소상공인의 삶을 지키고, 홈플러스의 내일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힘으로, “홈플러스가 오랫동안 문을 열어달라”는 한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회견]

#홈플가자! 추석명절 쇼핑은 홈플러스에서

홈플러스가 살아야 노동자도, 상인도, 지역경제도 살아납니다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이번 추석 장보기, 홈플러스와 함께해 주십시오.

홈플러스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매장을 찾는 고객이 필요합니다. 매출이 살아나야 경영 정상화의 가능성도 커지고, 새로운 인수자를 찾는 길도 열릴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문을 닫으면 노동자들의 일터가 사라지고 입점상인과 납품업체, 협력업체의 생계가 흔들립니다. 농어민들의 소중한 농수산물 판로가 줄어들고, 지역의 소비와 일자리도 함께 무너집니다.

특히 대형 유통시설이 사라지는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구하기 어려워지는 ‘식품사막화’의 위험까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동조합과 정치권, 시민사회도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함께 나섰습니다.

홈플러스를 반드시 정상화시켜 노동자의 일터를 지키고, 상인의 삶을 지키고, 협력업체와 농어민의 판로를 지키자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추석,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가 홈플러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홈플러스를 찾아주십시오.

명절 장보기 홈플러스에서 함께해 주십시오.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이고 모이면 우리 동네 홈플러스를 지킬 수 있습니다.

한 개의 장바구니가 모이고 모이면 우리 동네 노동자들의 일터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관심이 모이고 모이면 홈플러스는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노동조합과 정치권, 시민사회 모두는 끝까지 홈플러스를 지키겠습니다.

홈플러스를 정상화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마트로 다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추석 홈플러스와 함께해 주십시오.

#홈플가자! 추석명절 쇼핑은 홈플러스에서!

홈플러스를 살리고, 일자리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지켜주십시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6:20: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트노조에서 조합원 및 임직원 여러분께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4]]></link>
			<description><![CDATA[[마트노조에서 조합원 및 임직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지난 18개월간의 피 말리는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우리는 홈플러스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기에 '법원 인가'라는 희망의 문을 열 수 있었습니다. 그 모진 시간 동안 1만 명에 가까운 소중한 동료들이 우리 곁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끝까지 묵묵히 일터를 지켜 주신 동료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눈물겹도록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완전한 정상화'라는 다음 기적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루빨리 영업을 정상화하여 휴직 중인 동료들까지 모두 일터로 돌아오고, 김영훈 장관이 약속했던 '선량한 인수자'를 맞이하는 건강한 M&amp;A를 이루어 내야만 비로소 완전한 정상화라 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내부적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들도 산적해 있지만, 우리가 함께라면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측은 각 점포 점장들을 앞세워 "직원 동의율 95%가 되지 않으면 법원 회생인가가 어렵다"라는 허위 사실을 퍼뜨리며 직원들의 동의를 강제했습니다. 그러나 직원 동의율이 95%에 미치지 못했음에도 회생인가는 통과되었고, 법원은 그런 요구를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노동조합은 기만적인 방식으로 동의를 구하기에 앞서 '동의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투명하게 밝혀 줄 것을 거듭 요구했으나 회사는 끝내 회피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이 법무법인과 법률원을 통해 독자적으로 확인한 동의 시 불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동조합 공문 질의]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e180ba1b738508799.png" alt="" />

[노동조합 공문에 대한 회사 답변]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e17ca11fe27599873.png" alt="" />

 

■ 동의 시 발생하는 주요 불이익
DC형 퇴직연금: 2026년 3월에 지급되어야 할 퇴직연금이 2027년 3월로 1년 유예되며, 그동안 발생하는 이자(월 급여 300만 원 기준 약 18만 원가량) 청구권이 소멸합니다.

DB형 퇴직연금: 2026년 9월 정년퇴직 시 미적립금(약 20%)에 대해 회사가 2030년까지 지급을 미룰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지연이자 청구권 역시 소멸합니다.

체불임금 지연이자: 체불임금에 대해 발생하는 이자청구권이 전액 소멸합니다.

(※ 물론 사측의 자체 판단으로 지급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온전히 회사의 자의적인 결정에 권리를 내맡겨야 하는 위험한 일입니다.)

이 밖에도 확인되지 않은 독소 조항들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일방적인 희생과 동의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내용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다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노동조합은 마지막 순간까지 상거래 채권 동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다했습니다. 9월 2일 당일까지도 한전, 국세청, 농협은 채권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약 800억 원 규모로 임직원 채권 전체의 70%이상에 달하는 막대한 비중이었습니다. 노동조합은 해당기관들과 다각도로 끈질기게 협의한 끝에 마침내 최종 동의를 이끌어 냈고, 법원의 회생안 인가를 만들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회생계획안에는 여전히 '점포 및 본사 인원 감축'이라는 모호하고 위태로운 문구가 남아 있고, 휴업 직원들이 불합리하게 방치되지 않도록 사측과 치열하게 교섭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는 올바른 새 주인을 맞는 건강한 M&amp;A를 기필코 성사시켜, MBK와의 질긴 악연을 완전히 매듭짓겠습니다.

함께 손잡고 끝까지 우리의 일터를 지켜냅시다. 감사합니다.

조합가입 : https://m.site.naver.com/1jgJ3

회생계획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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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0:12: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트노조 성명]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를 환영한다]]></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9]]></link>
			<description><![CDATA[<b>[마트노조 성명]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를 환영한다</b>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우리는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홈플러스는 수많은 노동자의 일터이고, 입점업주와 납품업체의 생계이며,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삶의 터전이다.
회생법원의 이번 결정은 홈플러스를 살려야 한다는 노동자와 상인, 협력업체, 그리고 국민의 민의를 반영한 당연한 결정이며, 투기자본으로부터 짓밟힌 국민들의 삶을 지킨 정의로운 결정이다.

오늘의 결과가 있기까지 함께해 주신 시민사회와 노동계, 종교계와 각계 원로, 그리고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정치권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그 연대와 관심이 홈플러스를 파산의 벼랑에서 다시 일으켜 세웠다.

우리는 기적처럼 되살린 홈플러스를 더 튼튼히 지켜낼 것이다.

무엇보다 홈플러스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다시 서기 위해서는 책임 있는 새로운 인수주체를 찾는 M&amp;A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정부는 이를 기업과 채권단의 문제로만 두지 말고, 고용과 지역경제를 지킨다는 책임 아래 M&amp;A와 경영 정상화 과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홈플러스 사태를 여기까지 몰고 온 투기자본의 책임도 반드시 물어야 한다.
기업을 인수해 자산을 처분하고 막대한 부채와 사회적 피해를 남기는 일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정부와 국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사모펀드와 투기자본에 대한 실효성 있는 규제와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되고 노동자와 상인들의 삶이 안정될 때까지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길 호소한다.

우리는 홈플러스가 다시 국민의 곁에 굳건히 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9월 3일
마트산업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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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0:46: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비스연맹 성명] 투기자본이 망친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살려냈다.]]></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e16167e6885426547.jpg" alt="" />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

무엇보다 오늘의 결과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건 단식농성부터 모든 것을 걸고 싸워온 조합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만들어낸 결과다. 투기자본이 망쳐놓은 기업을 노동자들이 자신의 일터와 생존권을 걸고 다시 살려냈다. 이번 투쟁은 노동자가 투기자본의 탐욕에 맞서 기업과 일자리를 지켜낸 역사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그러나 홈플러스 사태는 여기서 끝나서는 안 된다.

홈플러스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근본 원인은 기업의 성장보다 단기수익과 자산가치 극대화를 앞세운 투기자본·사모펀드의 무책임한 경영에 있다. 기업이 무너지면 그 피해는 노동자와 입점상인, 납품업체와 지역경제가 떠안는다.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와 국회는 사모펀드의 과도한 차입과 자산매각, 책임 없는 먹튀를 막을 강력한 규제와 제도개혁에 즉각 나서야 한다.

회생계획 인가는 홈플러스 정상화의 출발일 뿐이다.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홈플러스를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책임 있는 인수 주체를 찾아 M&amp;A를 반드시 성사시키는 것이다. 수많은 노동자와 상인, 협력업체의 생존이 걸린 문제를 시장과 채권단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책임 있는 인수주체가 홈플러스를 인수하고, 고용과 점포를 지키며, 안정적인 경영 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M&amp;A 전 과정에서 분명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해 주신 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 산하 노동조합을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노동조합과 노동자들, 그리고 시민사회와 종교계, 정치권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각자의 현장에서 보내주신 연대와 지지가 있었기에 홈플러스를 파산의 벼랑에서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이제 다시 한번 호소드린다. 홈플러스가 완전히 정상화되고 노동자와 상인들의 삶이 안정될 때까지 연대의 손을 놓지 말아달라. 서비스연맹 역시 홈플러스의 완전한 정상화, 그리고 노동자와 서민의 삶을 파괴하는 투기자본의 시대를 끝내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b>2026</b><b>년 </b><b>9</b><b>월 </b><b>3</b><b>일</b>

<b>민주노총 서비스연맹</b>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0:41: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트산업노동조합 4기 지도부 선거 공고]]></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6]]></link>
			<description><![CDATA[<b>마트산업노동조합</b> 4<b>기 지도부 선거</b> 공고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e1464811011651193.jpg" alt="" />

▪️세부사항은 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 href="https://martnojo.org/13/?bmode=view&amp;idx=173675425"> 홈페이지 공고 보기</a> 👈

▪️ 후보 등록에 필요한 각종 서식은 노동조합 홈페이지에 첨부하였습니다.
🔺<b>소속 작성시 지회 전체명칭을 써 주십시오.</b>
<b>(예 : 서울본부 이마트영등포지회 / 서울본부 홈플러스영등포지회)</b>

🤩 후보 등록 서류 제출처
- 노동조합 사무실로 직접 제출
- 이메일 election@martnojo.org
- 텔레그램: @mart_4th 010-5739-0151 (전화 불가)

⚙️주요 일정
- 선거공고 : 2023년 8월 28일(월) ~ 9월 1일(금)
<b>- 후보자 등록기간 : 2026년 9월 8일(화) 09시 ~ 9월 12일(토) 17시</b>
- 후보자 확정 공고 : 2026년 9월 13일(일)
- 선거운동기간 : 2026년 9월 14일(월) ~ 10월 12일(월)
- 투표일 (온라인 투표) : 2026년 10월 13일(화) ~ 10월 15일(목)

<b>마트산업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b>]]></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0:33: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일 9시 국회 소통관서 공동 기자회견 개최 - 오후 3시 관계인집회… 4일 법정 최종기한 앞두고 채권단·법원에 결단 요구]]></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3]]></link>
			<description><![CDATA[<div id="model-response-message-contentr_5f0a907657504d90" class="markdown markdown-main-panel md-content enable-luminous-fast-follows enable-updated-hr-color stronger">
<div><b> 2천억 운영자금 확보·67개 점포 재개장… 노조·정치권, 홈플러스 회생안 가결 촉구</b></div>
<div><b>2일 국회 소통관서 공동 기자회견 개최</b></div>
<div><b>오후 3시 관계인집회… 4일 법정 최종기한 앞두고 채권단·법원에 결단 요구</b></div>
<div>마트산업노동조합과 홈플러스 사태 해결 공대위, 야 3당(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진보당·사회민주당)은 2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채권단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의 가결과 인가를 요구했다.</div>
<div>이날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2일 오후 3시로 예정된 관계인집회와 4일로 다가온 법정 최종기한을 언급하며, 7월 회생절차 폐지 결정 당시와 비교해 영업 및 재무 여건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2천억 원의 긴급운영자금이 확보되었고, 영업을 중단했던 67개 점포가 재개장했다는 설명이다.</div>
<div>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재개장 이후 홈플러스 매출이 전년 대비 57% 증가한 1,1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고객 수는 38%, 구매회원 수는 255% 증가했다.</div>
<div>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과 한창민 사회민주당 국회의원도 채권단의 협조를 촉구했다. 한 의원은 메리츠금융그룹 등 주요 채권단을 향해 회생계획안 가결에 협조할 것을 요구하고, 서울회생법원에는 농민 판로와 중소 협력업체, 지역 상권 등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고려해 인가를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div>
<div>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은 지난 18개월간 매장 폐점과 고용불안 속에서도 노동자와 시민의 노력으로 매장을 재개장했다며 발언을 이어갔다. 안 지부장은 홈플러스의 존속 여부에 노동자의 고용뿐 아니라 입점업주, 납품업체, 농어민의 판로가 연계되어 있음을 밝히며, 법원이 변화된 상황을 반영해 4일 최종 기한 내 회생계획안을 인가해 줄 것을 요구했다.</div>
</div>
<div></div>
<div><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7803cc5870930996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7803cc251e5540981.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7803cae9b06640675.jpg" alt="" /></div>
<div></div>
<div>

<b>[</b><b>기자회견문</b><b>] </b>

<b>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반드시 가결하라</b><b>!</b>

오늘 우리는 홈플러스의 운명을 결정할 관계인집회를 앞두고, 회생계획안의 가결을 강력히 촉구한다.

지난 7월 회생절차 폐지 당시와 지금의 상황은 분명히 달라졌다. 회생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2천억 원의 긴급운영자금이 확보됐고, 휴업했던 점포들이 다시 문을 열었다. 재개장 이후 매출과 고객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 지방정부도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노동자와 협력업체를 위한 지원대책이 추진되고 있고, 정치권과 지자체 역시 홈플러스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제 홈플러스는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고 있다.

홈플러스는 수많은 노동자의 일터이자 입점업주의 생계이고, 농민과 생산자의 중요한 판로이며, 수많은 납품·협력업체와 지역상권을 연결하는 생계망이다.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그 피해는 노동자와 상인을 넘어 농민과 협력업체, 지역경제 전체로 번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홈플러스가 회생한다면 일자리를 지킬 수 있고, 농민의 판로와 협력업체의 거래를 지킬 수 있으며, 무너질 위기의 지역경제에도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청산이 아니라 회생이다.

노동자와 상인들이 버티고 있고, 국민들이 다시 매장을 찾고 있다. 정부와 국회, 지자체도 정상화를 위해 나서고 있다. 어렵게 살아난 회생의 불씨를 여기서 꺼뜨려서는 안 된다.

채권자와 관계인들에게 호소한다. 눈앞의 채권회수만이 아니라 홈플러스를 살리고 영업을 정상화하는 것이 모두에게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길임을 판단해 주기 바란다.

서울회생법원에도 촉구한다. 지난 7월과 달라진 상황과 홈플러스 회생이 가져올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충분히 살펴 회생의 길을 열어주기 바란다.

살릴 수 있는 기업은 살려야 한다.

지킬 수 있는 일자리는 지켜야 한다.

막을 수 있는 사회적 피해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홈플러스를 살리는 것은 기업 하나를 살리는 일이 아니다. 10만 노동자의 일터를 지키고, 전국 농민의 판로를 지키고, 입점업주의 생계를 지키며, 지역경제를 지키는 일이다.

2026년 9월 2일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b>[</b><b>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 발언문</b><b>] </b>

오늘은 홈플러스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날입니다.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재개장 이후 홈플러스는 1,164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영업중단 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57% 늘었습니다. 회생의 가능성이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회생절차가 연장된 이후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노동자와 시민사회 모두가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관문입니다.

오늘 열리는 관계인집회에서 채권자와 관계인들이 회생계획안을 가결해 주십시오. 이 회생에는 수많은 노동자의 일자리가 걸려 있고, 홈플러스와 함께 살아가는 지역경제가 걸려 있습니다. 지금 홈플러스에는 고객이 돌아오고 있고, 매출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눈 앞에 있습니다.

채권자와 관계인 여러분, 지금은 결단이 필요합니다.

정부와 국회, 지자체와 국민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제 채권자와 관계인들도 함께해 주십시오.

오늘의 회생계획안을 반드시 가결해 주십시오.

홈플러스를 살리고,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지역경제를 지켜냅시다.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살려냅시다.

<b>[</b><b>한창민 사회민주당 국회의원 발언문</b><b>] </b>

오늘, 서울회생법원에서 10만 노동자의 생존권이 달린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심사가 열립니다. 이번 심사는 단순한 기업 하나의 구조조정 절차가 아닌, 수만 명의 마트 노동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 그리고 주변 상권 상인들의 생존권이 걸린 중대한 분수령입니다.

지난 7월, 회생절차 폐지 위기에 몰렸을 때와 지금은 완전히 다릅니다. 2천억 원의 긴급 운영자금이 수혈되었고, 닫혔던 매장의 문이 다시 열렸습니다. 떠났던 고객들이 돌아오면서 매출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산이 아니라 회생이 맞다는 것을 현장이 스스로 증명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사태의 본질을 더욱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의 홈플러스를 벼랑 끝으로 몬 것은, 오직 자신들의 투자금 회수와 먹튀에만 혈안이 되어 알짜 자산을 매각하고 기습 폐점을 강행한 MBK의 약탈적 경영입니다.

이제 회생의 열쇠를 쥔 메리츠금융그룹 등 거대 채권단에 엄중히 요구합니다. 홈플러스의 경영 위기를 볼모로 과도한 이자 수익을 챙기거나, 눈앞의 빚잔치에 눈이 멀어 기업 해체에 동조해서는 안 됩니다. 껍데기만 남겨 얻는 이익은 수만 명의 피눈물 위에 세워진 탐욕일 뿐입니다. 살릴 수 있는 기업을 온전히 정상화하는 것만이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회생계획안 가결에 적극 협조하여 금융 자본의 잃어버린 사회적 책임을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회생안 가결은 공적 개입을 통한 정상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서울회생법원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홈플러스는 전국 농민의 판로이자 중소 협력업체의 생명줄, 지역상권을 잇는 거대한 핏줄입니다. 이 막중한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헤아려 회생계획안을 반드시 인가해 주십시오. 아울러 인가 직후 공공성이 담보된 전문기관을 투입해 고용안정과 경영 정상화를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재판부, 그리고 채권단 여러분께 강력히 호소합니다.

홈플러스가 이대로 무너지면, 이는 곧 수만 명의 고용 참사이자 벼랑 끝 서민 경제의 붕괴로 이어질 것입니다. 노동자의 삶을 지키고, 무책임한 투기 자본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오늘, 회생계획안을 반드시 가결해 주십시오.

저 한창민과 사회민주당은 홈플러스가 온전히 정상화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제2, 제3의 사태를 막기 위한 MBK 사모펀드 규제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굳건히 연대하여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b><b>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 발언문</b><b>] </b>

이틀 후인 9월 4일이면, 18개월이라는 길고 긴 회생절차가 마침표를 찍습니다. 그리고 오늘, 홈플러스의 운명을 결정할 중요한 관계인집회가 열립니다.

저는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노동자로서, 그리고 홈플러스에 생존권이 달려 있는 모든 분들을 대신해 채권자 여러분과 회생법원에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회생계획안을 인가해 주십시오.

지난 18개월은 저희 노동자들에게 너무나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매장이 문을 닫고,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하나둘 회사를 떠났습니다. 오늘은 일하지만 내일도 이곳에서 일할 수 있을까. 우리 매장은 또 문을 닫는 것은 아닐까. 이런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왔습니다.

특히 지난 7월 3일,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내려졌을 때는 홈플러스가 정말 사라질 수도 있다는 절망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섰고, 시민들이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국회와 정치권이 나셨고. 시민사회단체와 각계각층이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홈플러스를 찾아 장을 보며 홈플러스를 살리자며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 힘으로 홈플러스는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7월과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2천억 원의 긴급운영자금이 마련됐고, 휴업했던 점포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다시 문을 연 매장에는 고객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금 어렵지만 분명히 회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살려낸 회생의 불씨를 여기서 다시 꺼뜨려서는 안 됩니다.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노동자의 일자리만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농민과 생산자의 판로가 흔들리고, 납품·협력업체와 입점업주의 생계가 무너지고, 전국 지역경제에도 큰 충격이 발생합니다. 홈플러스 뒤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채권자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에게는 채권자로서의 권리가 있지만,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책임도 있습니다. 부디 눈앞의 숫자만 보지 말아 주십시오.

그 숫자 뒤에 사람이 있습니다. 가족이 있습니다. 평생을 일해온 노동자들의 삶이 있습니다.

서울회생법원에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난 7월과는 달라진 지금의 상황을 충분히 살펴봐 주십시오. 매장문이 다시 열리니 홈플러스를 사랑하는 고객들, 홈플러스에 추억을 가지고 있던 고객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 지자체와 시민사회도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부디 한 기업의 재무적인 숫자만이 아니라, 홈플러스가 지키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봐주십시오.

살릴 수 있는 기업은 살려야 합니다. 지킬 수 있는 일자리는 지켜야 합니다. 막을 수 있는 사회적 피해는 막아야 합니다. 시민들의 힘으로 다시 홈플러스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그 문이 다시 닫히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저는 믿습니다. 노동자와 시민사회, 정치권과 정부가 함께한다면 홈플러스는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9월 4일, 홈플러스에 다시 살아갈 기회를 주십시오.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반드시 인가해 주십시오.

저희 노동자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홈플러스를 완전히 정상화시키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0:49: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보당 성명]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적극 환영! 남은 정상화 과제 철저한 이행을 당부한다!]]></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9e169c2d6853101163.jpg" alt="" />

<b>■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적극 환영! 남은 정상화 과제의 철저한 이행을 당부한다!</b>

오늘(2일) 오후 열린 관계인 집회에서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이 채권자들의 표결을 통해 최종 가결되었습니다. 10만 노동자와 입점 소상공인의 벼랑 끝 생존권이 걸려 있던 이번 회생계획안 인가를 적극 환영합니다.

기업 청산보다 회생이 타당하다는 객관적 판단에 공감해,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지키기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채권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생계획안 인가는 무너진 일터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홈플러스 측은 회생계획안에 담긴 공익채권 변제와 신규 자금 투입 등 경영 정상화를 위한 남은 과제들을 철저히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와 법원 역시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를 온전히 완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관리·감독을 다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현재의 홈플러스 사태를 불러온 근본 원인을 똑똑히 기억하고 심판해야 합니다. 이번 참사는 알짜 자산을 매각해 수조 원의 배당금 잔치를 벌인 사모펀드 MBK의 악질적인 '먹튀' 행각이 문제였습니다.

진보당은 건실한 기업을 빈껍데기로 전락시킨 투기자본과 그 책임자들에게 끝까지 엄중한 죗값을 묻겠습니다. 다시는 사모펀드의 탐욕 앞에 평범한 시민들의 일터가 처참히 짓밟히는 억울한 희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모펀드 규제 강화 등 강력하고 근본적인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2026년 9월 2일
진보당 대변인 이미선]]></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02 Sep 2026 10:44: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영등포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72]]></link>
			<description><![CDATA[<div id="model-response-message-contentr_7a0666b3e7965520" class="markdown markdown-main-panel md-content enable-luminous-fast-follows enable-updated-hr-color stronger">
<div><b> 9월 1일 영등포점 오픈행사 및 추석맞이 장보기 캠페인 진행 보고</b></div>
<div></div>
<div>9월 1일(화), 궂은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영등포점에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함께하는 홈플러스 살리기 오픈행사 및 추석맞이 장보기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div>
<div>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국회의원(민병덕, 우원식, 채현일, 권향엽, 김남근, 이강일, 이훈기)들이 대거 참석하여 홈플러스 정상화와 10만 노동자·소상공인의 일터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연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안수용 지부장은 현장 발언을 통해 조합원 동지들의 땀과 눈물, 그리고 앞으로 남은 중요한 과제에 대해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div>
<div></div>
<div>조합원 여러분, 이제 정말 마지막 고비입니다.</div>
<div>우리의 일터와 밥줄을 지키는 싸움은 결코 타협할 수 없습니다. 회생인가를 넘어 완전한 정상화, 고용이 보장되는 지속 가능한 홈플러스를 만드는 그날까지 노동조합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div>
<div>조합원의 단결된 힘이 홈플러스를 살립니다. 끝까지 함께합시다! 투쟁!</div>
</div>
<div></div>
<div>[안수용지부장 발언 전문]</div>
<div>

반갑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지부장 안수용입니다.

먼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홈플러스 노동자를 대표해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18개월 동안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10만여 명의 노동자와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하루하루를 버텨야 했습니다. 수십 개의 점포가 문을 닫았고, 함께 일하던 동료들이 하나둘 떠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비어가는 매대와 사라지는 매장을 바라보며 눈물짓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홈플러스가 청산의 문턱까지 내몰렸을 때, 홈플러스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과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들을 비롯해 국회와 정부가 함께 나서주셨습니다. 그 힘이 있었기에 홈플러스는 다시 문을 열 수 있었고, 회생의 길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8월 13일부터 전국 20여 개 점포에서 진행한 홈플러스 오픈 행사에는 지역의원님들과 지방자치단체장님들, 시민사회단체와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직접 매장을 찾아주시고, 장을 봐주시고, 홈플러스를 살려달라고 함께 호소해 주셨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닙니다.
오는 9월 4일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라는 중요한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홈플러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건강하고 선량한 새로운 인수자를 찾아야 합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단순히 회생절차를 통과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동자의 일자리를 지키고, 입점업체와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께 살아가며, 다시는 투기자본의 먹잇감이 되지 않는 홈플러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홈플러스에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걸려 있습니다. 입점업체와 지역 소상공인, 그리고 그 가족들의 생계가 걸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플러스의 정상화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노동자의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고비입니다.
여기까지 함께 만들어주신 것처럼 마지막까지 홈플러스를 지켜주십시오.
9월 4일 회생인가를 넘어 완전한 정상화를 이루고, 홈플러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인수자를 찾을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저희 노동자들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일터를 지키고 홈플러스의 완전한 정상화를 이루는 그날까지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비가 오는 가운데 함께해 주신 모든 의원님들과 시민사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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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01 Sep 2026 18:12: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남 창원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64]]></link>
			<description><![CDATA[홈플러스 창원점앞에서 홈플장보기 행사 진행했습니다.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진보당 정혜경국회의원, 홈플경남대책위 공동위원장인 김은형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백종석서비스연맹 부경본부장, 민주당 경남도당 김기운위원장, 진보당 경남도당 전희영위원장, 진보당 김인애창원시의원과 당원님들, 민주노총 오종택동일리조트위원장, 박쌍순학비노조 경남지부장님과 간부님들, 민주노총 경남본부 조창종사무처장님과 간부님들이 참석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강력한 연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9d1b5553662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9a9811546484.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983496502907.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95c421038166.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925bf388446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8f646627162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8c80f528827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89d17464496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86db8256060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83abc7597517.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80a7d8654617.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7dea29198347.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7b27a8195748.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78525674476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75575936740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72b1d477056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6fbe9789600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6c8c45370179.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695ab966901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df6558e1787817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15:00: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 파주문산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65]]></link>
			<description><![CDATA["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및 장보기캠페인 오늘은 파주문산점에서 진행했습니다.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손형배시의원,지은영시의원, 김경옥시의원,김선미시의원
-안소희진보당 파주시갑지역위 위원장
-파주시청 이성근민생경제국장,자치협력관 박석문,이상건시장비서실장,박광해소상공인 팀장
-장영학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위원장
,택시지부 경기북부이영길지회장,
이케아 허주영지부장등 많은분들이 함께해주셨고 파주문산 최성진점장도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3b5c65352202.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37cc76404808.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3461d9866916.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30df4205458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2d783533233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290293625756.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262a3573635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23332468634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1ec45548074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4a0b7ec2895853.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6:01: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충북 청주오창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66]]></link>
			<description><![CDATA[홈플러스 오창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
진행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도당위원장과 이강일 국회의원 비롯한 시의회 의원과 도당 관계자들
집보당 이명주 충북도당 위원장
충청북도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안건수 상임대표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북본부, 택배노조 충청지부
에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9b5a15109666.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985623888718.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95db44304439.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935127324681.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90e872015464.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8e63a9247662.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8be644118861.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87f0c8731751.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840449185791.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80243607372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7c55f743352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777d28971748.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9562e94815987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Fri, 21 Aug 2026 15:03: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동래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67]]></link>
			<description><![CDATA[마트노조 부산본부 홈플러스지부 8월20일 기자회견을 홈플러스동래점에서 진행했습니다. 동래점에서의 기자회견 컨셉은 홈플러스 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직접 장을보고 홈플러스를 살리자는 취지였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동래구위원회 조영은 위원장님, 부산여성회 장선화대표님, 동래구 여성회 김순애회원님, 주민운동교육원상임트레이너 유영란님, 마트노조부산본부 이마트지부 노혜정 부본부장님, 해운대지회 남정미 지회장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우리노동자의 힘으로 홈플러스를 이만큼 살려냈습니다. 노동자들이 홈플러스 살리기 위해 홈플러스 장보기를 많은 지인분들에게 알려내고있습니다. 홈플러스를 살리는 길, 홈플러스 정상화의 길은 홈플러스 물건 구매운동이 첫걸음 입니다!!모두모두 홈플러스로 달려갑시다 #홈플가자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452f47449521.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421629933454.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3f0a9783778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3b4f8244838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38aac2612562.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35def884016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333ed5568509.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2f9b2526858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2b8996611303.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bded526903766010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15:0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 시화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60]]></link>
			<description><![CDATA[경기지역 네 번째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과 쇼핑 캠페인을 시흥시 시화점에서 진행했습니다.

시흥시장을 대신해 경제국장과 해당 과장, 공무원
그리고 경기도의원, 시흥시의원, 진보당 시흥시위원장, 정의당 시흥시위원장 등 정치인들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홈플러스 시화점은 공단지역에 위치해 있는데
민주노총 안산시흥지부의 많은 동지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고, 시흥YMCA 등 시민단체에서도 홈플러스 살리기에 힘을 모아 주셨습니다.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defc01605876.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db8d26406595.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d8952681795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d5eb27951440.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d22136639012.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cf6c89539734.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ccba19343789.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c92376527964.jpg" alt="" /><img src="https://hplu.org/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8/6a867b3eb5174227074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12:5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산 정관점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57]]></link>
			<description><![CDATA[마트노조부산본부 홈플러스지부 정관점앞에서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을진행했습니다.

기장군수 우성빈군수님, 진보당기장군위원회 유하영위원장님과 당원님들, 정의당부산시당 박수정위원장님, 민주노총부산본부 동부산 상담소 김둘레 소장님, 김그루 실장님, 금속노조 동부산지회 엄대근사무장님, 동보체인 백성욱 분회장님, 신신기계 정종성 분회장님, 부산 홈플러스지부 간부님들 함께해주셨습니다.

기장군수님의 방문과 정당관계자들의 방문에 정관점장님이 직접 나와서 홈플러스장보기 안내를 하셨습니다. 어느과일이 맛있다. 어느과일이 제철이다 등 우성빈군수님에게 열심히 설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가득 찬 매대를 보니 너무나 감격스러웠습니다! 홈플러스 우리가 살립시다!!

#홈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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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4:29: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내] 7·8월 퇴직자 퇴직금 차등 지급 관련 대응 및 권리 구제 안내]]></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56]]></link>
			<description><![CDATA[[안내] 7·8월 퇴직자 퇴직금 차등 지급 관련 대응 및 권리 구제 안내

회사는 37개 점포 폐점 과정에서 7월 초 퇴직자들에게는 퇴직금(부족분)을 지급하지 않은 반면, 8월 재오픈 전 퇴직자들에게는 퇴직금을 선별 지급하는 부당한 차별을 자행했습니다.

회사는 8월 오픈 전, 전환배치를 희망하는 직원들에게 "지금 퇴직하면 퇴직금을 우선 지급하겠다"라며 퇴직을 종용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퇴직 유도 행위입니다.

이에 7월 초 퇴직자 및 미지급 피해 조합원들이 문의해온다면 아래 절차를 통해 권리를 구제받을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지급 퇴직자 대응 및 신청 절차]
1. 관할 고용노동청 체불 진정 및 고소
-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퇴직금이 전액 지급되지 않은 경우, 관할 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 또는 고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2. 대지급금 제도 활용 (국가를 통한 우선 변제)
- 도산대지급금: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신청일(또는 파산신청일) 기준 1년 전부터 3년 이내에 퇴직한 근로자가 대상 (연령별 지급 상한액 적용)

 

회사가 퇴직을 유도하기 위해 공지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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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3:4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은 모두 #홈플가자]]></title>
			<link><![CDATA[https://hplu.org/?kboard_content_redirect=3155]]></link>
			<description><![CDATA[지금은 모두 #홈플가자

9월 4일 회생기간 종료를 앞두고 마트노조의 제안에 많은 분들께서 따뜻하게 호응해주고 계십니다.

지난 주말 450억 원 매출을 달성하며 홈플러스가 다시 정상화의 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SNS 인증샷 동참으로 끝까지 힘을 보태주세요!

태그는 #홈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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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2:43: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plu.org/?kboard_redirect=4"><![CDATA[노동조합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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